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초간단 오징어 볶음 레시피 (feat. 국수말이) 안녕하세요^^일미레시피 입니다~ 오늘은 매콤한 오징어 야채볶음 요리 소개할게요. 어느덧 설이네요. 설 지나면 양력이니 음력이니 이런 거 안 따지고 정말로 한 살을 더 먹게 되는군요~ 나이 헤아려 본 지도 오래된 것 같아요 ㅎㅎ 명절 음식은 왠지 먹고 나면 개운하고 칼칼한 뭔가가 땡기잖아요. 그럴 때 매콤한 오징어 야채볶음에 국수 말아먹으면 깔끔하게 해결된답니다. 혹시 들어보셨나요? 오징어라는 이름은 바다 위에 누워있는 오징어를 까마귀가 먹기 위해 다가오면, 죽은 체하던 오징어가 다리로 까마귀를 잡아 물속으로 들어가 오히려 잡아먹는다는 설화 ‘오적어(烏賊魚)’에서 유래했다고 하네요. 오징어는 콜레스테롤이 높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땅콩과 함께 먹으면 땅콩의 성분이 오징어의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가.. 더보기 따라하기 쉬운 매콤한 코다리 조림 만드는 방법 및 싱싱한 코다리 고르는 법 안녕하세요^^ 일미레시피 입니다~ 오늘 소개할 메뉴는 매콤 칼칼한 코다리 조림이에요. 명태는 이름도 참 많아요. 동태, 생태, 황태 등 가공과정에 따라 다르게 부르는데요. 특이하게 끝에 ~태 가 안 붙은 게 코다리죠. 코에다 꾸러미로 꿰어 말린다고 코다리라고 불렀다는군요. 좀 더 예쁜 이름이 붙을 수도 있었는데… 좀 억울하겠네요 ㅎㅎ 코다리는 반건조 상태로 유통되기 때문에 싱싱한 걸 고르기가 좀 까다로울 수 있잖아요~ 싱싱한 코다리 고르는 법 찾아봤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싱싱한 코다리 고르는 법 -전체적으로 갈색이며, 배 쪽에 흰색을 띠는 것 -육질이 단단하고 탄력이 있으며 뼈에 밀착되어 있는 것 -특히, 물이 많이 새어 나오는 것 과 명태살이 스폰 지상으로 된 것은 장기간 냉동 보관된 것이므.. 더보기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초간단 돼지고기 두부김치 레시피 안녕하세요^^일미레시피 입니다~ 오늘은 술안주 로도 좋을 돼지고기 두부김치 소개할게요. 명절이 가까워 오면 옛날 시골에서는 집집마다 콩을 끓여 두부를 직접 만들었어요 어렸을 적 기억인데도 금방 만든 따끈한 손두부 맛을 잊을 수가 없네요~ 마루에 빙둘러앉아 김이 모락모락 나는 손두부에다 장독대에 막 꺼낸 김치 올리고, 시원한 막걸리 한 사발 들이키던 어른들의 만족스런 웃음이 지금도 눈에 선해요 ㅎㅎ 재미없는 라떼? 이야기죠~ 옛날 생각나서 아쉬운 대로 마트에서 손두부 한모 사 왔어요. 남편과 막걸리 한잔 하려구요 ~ 요즘은 돼지고기가 흔한 시절이니 이왕이면 돼지고기 넣고 신김치랑 볶아 먹으려고요. 그럼 지금 바로 시작해볼게요~~ [두부김치 기본 재료] 손두부(없으면 단단한 두부) 1모 돼지고기 (제육볶음용.. 더보기 남은 나물 냉동보관 법 및 얼려둔 나물로 철판 볶음밥 만드는 방법 안녕하세요^^일미레시피 입니다~ 오늘은 남은 나물 냉동 보관법과 나물 철판 볶음밥 소개할게요. 모두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주부님들 많이 힘드셨죠? 오늘 하루만큼은 다 내려놓고 푹 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명절이나 제사 같은 행사를 치르고 나면 나물이 항상 남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나물 반찬은 개별로 보면 조금씩 만든다고 해도 가짓수가 많다 보니 전체 양이 많아지기 일쑤죠. 나물은 잘 상하기도 쉬워하는 수 냉장고에 넣게 되는데요. 일단 냉장고에 갔다 오면 맛이 좀 떨어지더라구요. 나물 반찬이 많다 싶으면 바로 덜어 냉동 보관해주는 게 나중 맛의 차이가 적은 것 같아요. 냉동 보관할 때의 Tip 은요? 각자의 상황에 따라 1인분 또는 2인분씩 종류별로 담아 넓게 펴서 보관하면, 나중 꺼내 먹기도 편해요.. 더보기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홍합 시금치 토마토 파스타 레시피 안녕하세요^^ 겨울철의 별미 홍합과 시금치로 파스타 만들기 소개할게요~ 홍합은 주로 짬뽕이나 미역국 같은 국물요리에 들어가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홍합 넣고 시금치까지 들어간 ‘홍합 시금치 토마토 파스타’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홍합은 살이 약간 붉은빛이 돈다고 하여 ‘홍합’이라고 부른다는군요. 영양 면에서도 단백질을 비롯해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죠. 그런데, 비타민 A.B는 풍부하게 들어 있는 반면 비타민 C 가 부족하다고 해요. 그래서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과 먹으면 부족한 영양소가 보완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 면에서 홍합에 시금치. 토마토가 들어간 파스타는 음식궁합이 잘 맞다고 볼 수 있겠네요~ 홍합과 시금치는 둘 다 겨울이 제철이라 구하기도 쉽고, 맛도 영.. 더보기 아이들 간식으로도 술안주로도 너무 좋은 초간단 참치김치전 레시피 안녕하세요^^ 오늘은 참치 넣고 김치부침개 만들어 봤어요 ~ 배는 고프지 않은데 뭔가 입이 궁금할 때가 있죠. 이럴 때 부침개는 좋은 친구예요. 마땅한 재료가 없어서 그냥 익은 김치 조금 넣고, 야채 있는 것 좀 넣고 부치면 되겠다 싶었는데 참치캔이 눈에 띄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참치 넣은 걸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딸이 워낙 참치 들어간 걸 좋아해요. 참치김밥. 참치마요. 참치 부침개까지… 저희 식구들도 호 불호가 반반 엇갈리긴 해요. 그래서 반죽의 절반만 참치 넣고 나머지는 그냥 부쳤답니다. 그런데 오늘 먹어보니 생각보다 맛있어요. 비릴 것 같다는 선입견을 깻잎과 청양초가 잡아줘서 그랬는지 오랜만에 먹어보니 별미예요 심심할 때 (참치를 좋아하신다면 ) 참치 김치부침개와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 더보기 다시마 채 무침 맛깔나게 만드는 레시피 안녕하세요^^ 일미레시피 입니다~ 오늘은 다시마채 무침 소개할게요. 다시마 채를 아시는지요? 다시마는 주로 쌈이나, 마른 것은 국물을 낼 때 활용하죠. 그런데 생다시마를 채로 썰어 반찬으로 먹기도 한답니다. 재래시장에 가면 상품화되어서 나오는 게 있어요 예전에 자주 먹었던 반찬이었는데 일반적인 대형마트에서는 잘 찾아보기 어렵더라구요. 남쪽으로 바다 가까운 지방의 재래시장에 가면 해조류의 종류도 다양해요. 그중 다시마채는 아주 흔한 반찬이죠. 제철이 아닐 때에는 염장으로도 유통되고 있어요. 부산에 사는 언니가 보내줬는데 어찌나 반갑던지ㅎㅎ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지난가을에 보내준 건데 냉동실에 넣어 두고 깜빡했네요 미역인 줄 알았는데 꺼내보니 다시마채였어요 ~ 다시마채는 그냥 간장이나 액.. 더보기 요리 초보에게 추천하는 초간단 매콤 콩불 레시피 안녕하세요^^일미레시피 입니다~ 오늘 소개할 메뉴는 (콩불) 매콤한 콩나물 돼지고기 불고기예요. 오래전에 백종원님의 콩불이 방송에 처음 소개되었을 때, 만드는 방법도 쉽고 아주 맛있게 보여 종종 만들어 먹었었어요. 그랬는데 한동안 그 메뉴를 잊고 있었네요. 음식 만들 땐 그래도 어느 정도의 양은 되어야 맛도 나는데, 식구가 적으면 메뉴 선정에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애들 모였을 때 콩불 한번 만들어 먹자 했는데, 드디어 그날이 왔답니다. 콩불 검색하면 주로 대패삼겹살을 사용하는데, 아무래도 기름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대패삼겹살 대신 되지 앞다리살을 얇게 썰어 달라고 부탁했죠. 콩불 메뉴는 워낙 알려져서 잘 아시겠지만, 그래도 조금씩 차이가 있으니 같이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콩불 기본 .. 더보기 이전 1 ··· 31 32 33 34 35 36 37 ··· 58 다음